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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이 23일 방송된 MBC ‘오늘 밤만 재워줘’에 출연해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본인부담으로 2,000만 원짜리 의상 만든 사실을 공개했다.
이정진은 이날 “일반적으로 두 팔을 벌린 길이는 자기에 키와 비슷하다”이와 관련 본인은 남들보다 팔길이가 5cm 이상이 더 길다는 것. 이정진은 “내 키는 184cm인데 팔 길이틑 무려 195cm나 된다”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촬영의상을 맞춤제작할 수밖에 없었다. 이 비용은 모두 개인 부담이다"라며 총 비용 2천만 원의 제작비를 드렸다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인터넷 누리꾼들사이에 퍼지고 있는 연관검색어 '2천만 원'은 바로 의상비라는 것.
이에 이정진은 "팔길이 때문에 여자친구와 어깨동무를 하면 손길이가 길어 손이 상대방 가슴 쪽까지 내려와 늘 팔을 접지도 못하고 쭉 뻗고 있어야 한다"며 불편한 점을 털어 놓기도 했다.
또 이정진은 큰 키와 긴 팔과는 대비적으로 발사이즈가 265cm라는 사실을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옆에 앉아 있던 강수정과 발크기를 비교하니 큰 차이가 나지 않아 강수정과 주변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설 특집으로 진행된 '오늘밤만 재워줘'에서 이정진은 이경실, 강수정, 유채영, 김지선 등과 함께 떡국을 나눠먹고 발씨름을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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