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4종세트 공개에 '꽃보다 남자'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플레이보이' 소이정 역을 맡은 김범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대본 읽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범은 뉴칼레도니아에서 '꽃남' 촬영 중 대본을 읽던 사진을 '가장 행복한 때'라는 제목으로 올리고, "가장 행복한 때는 바로 대본을 읽을 때"라며 "전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사진 속 신중하고 성실하게 대본을 보고 있는 김범의 모습은 자체만으로도 화보같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진지하게 스탭들과 연기에 대해 의논하는 모습에서 배우로서의 열정이 느껴진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본 보는 모습도 예술이다", "천상 배우다. 대본 읽을 때 가장 행복하다니", "대본만 봐도 화보네. 반짝반짝 빛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꽃남'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김범은 '스프리스', 'LG텔레콤' 등과 광고 예약을 맺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김범은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인기 상한가를 누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