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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훈닷컴에 비가 올린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24일 자신의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에 올린 영상을 통해 호주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CF 촬영차 호주에 머물고 있는 비는 이 영상에 절친한 친구 김광민과 함께 출연해 새해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신인배우 김광민은 2005년 KBS 2TV '이 죽일 놈의 사랑'으로 데뷔했다.
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 구정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란다"며 인사했다.
사진 속에서 비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브이 자를 손으로 그려 보이는 포즈를 취했으며, 팬 미팅 현장에 참여한 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설레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비의 소속사는 24일 "비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새해 인사 동영상과 일본 팬미팅 사진이 설 연휴를 맞이하는 팬들에게 좋은 인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비는 지난 21일 CF 촬영 차 호주로 출국했으며, 설 연휴 전 귀국해 아시아 투어 및 향후 해외 사업 준비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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