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이 '꽃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리더 구준표(이민호 역)의 약혼녀 하재경(원작 시게루) 역으로 등장할 예정인 탤런트 이민정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이 맡은 하재경 역은 구준표와 정략적으로 약혼한 사이로 원작만화에서 단발머리에 큰 눈망울이 인상적인 인물.
'꽃남' 13회부터 등장하며 구준표 역의 이민호, 금잔디 역의 구혜선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주역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이에 이민정은 오랜 기간 길렀던 긴 머리를 단발로 싹둑 자르는 열정을 발휘하기도 했다고. 또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꽃남' 촬영현장 사진이 간간이 공개, 그녀의 발랄한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장진 감독의 대표 연출작인 연극 '택시드리벌', '서툰 사람들'을 통해 데뷔한 이민정은 드라마 '깍두기', '누구세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이민정 공식홈페이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