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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4종세트라는 검색어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뉴칼레도니아 촬영장에서 찍힌 김범 사진이 공개된 것.
지난 23일 김범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장 행복한 때'라는 제목으로 KBS2 '꽃보다 남자' 촬영차 방문한 뉴칼레도니아에서 대본을 읽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김범은 "가장 행복한 때는 바로 대본을 읽을 때"라며 "전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여 프로다운 성실한 모습으로 팬들을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김범은 팬들에게 새해 인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특히 김범이 대본 읽는 모습은 '4종세트'로 불리며 한장 한장이 화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본 보는 모습도 예술이다", "자연스러운 모습인 것 같은데 그 자체가 화보", "배우가 천직, 사진 속에서도 일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이 묻어난다"라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화재의 드라마 '꽃남'에서 천재 도예가이자 플레이 보이인 소이정 역으로 열연 중인 김범은 '스프리스', 'LG텔레콤' 등과 광고 예약을 맺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라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이민호와 경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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