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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균에 침투되어 패혈증으로 앓던 브라질 모델이 결국 숨진 사연이 알려졌다.
24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모델 브리디(20)가 지난해 급성패혈증으로 손과 발을 모두 절단하고도 사경을 헤매다 결국 꽃다운 나이에 사망했다고 보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브리디는 지난해 12월 신장결석이라는 병명을 전달받았고 이후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과정에 요로감염균의 침투로 건강은 더욱 악화돼 패형증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언론들은 20세 꽃다운 나이에 이 세상을 타계한 브라디의 죽음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한편, 마리아나 브리디는 2006, 2007년에 브라질 대표로 미스월드에 참가, 2007년에는 비키니 인터내셔널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미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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