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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배틀이 설연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지난 6화 뉴칼레도니아 편에 이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지난주 뉴칼레도니아에서 금잔디(구혜선 분)와 윤지후(김현중 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한 구준표(이민호 분)가 윤지후를 F4에서 제명하고 금잔디와 함께 학교에서 쫓아내겠다는 선언을 발표한 후 구준표 누나인 구준희(김현주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것.
구준희는 일방적인 퇴학이 아닌 각종 종목을 시합으로 이긴 팀의 뜻대로 하자는 제안을 했다.
구준희의 제안에 따라 F4는 치열한 승마, 카레이싱, 수영으로 구성된 3판2선승제 배틀을 펼친 것.
하지만, 어린 시절 납치사건과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겪은 구준표와 윤지후, 수영과 카레이싱에 공포를 가지고 있는 두 사람으로 F4배틀은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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