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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꽃남 등장으로 화려한 미모와 넘치는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7화에서 F4 리더이자 신화그룹의 후계자인 구준표(이민호 분)의 친누나인 구준희(김현주)가 등장해, 사랑에 서툰 구준표를 도와 금잔디(구혜선 분), 윤지후(김현중 분) 사이 삼각관계에 개입한다.
세계적 재벌그룹의 장녀로서 바쁜 부모를 대신해 철통 훈육을 통해 동생을 길러낸 구준희는 구준표가 가장 무서워하자 존경하는 존재다. 이뿐만 아니라 구준희는 세계적인 호텔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려한 미모의 소유자이지만 거칠고 호방한 다혈질 성격의 갖고 있기도 하다.
김현주는 극 중 집으로 찾아온 금잔디를 문전박대하고 사라지는 동생 구준표의 차를 맹추격해 따라잡는 등 구준희의 여러 모습을 대역이나 NG 없이 단번에 소화해냈다.
또한 그는 금잔디와 윤지후를 신화고에서 퇴학시키려는 구준표에게 승마, 카레이싱, 수영 등 배틀을 거쳐 3판2선 승제를 통해 판결을 가릴 것을 제안하기도 하는 등 뛰어난 카리스마와 지혜를 선보이기도 한다.
김현주는 해당 배역을 위해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새로 따고, 검도는 물론 왈츠, 피아노까지 꾸준히 교습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주 '꽃남' 출연으로 시청자들은 더욱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꽃보다 남자' 7화는 26일 밤 9시 4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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