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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배우 최정윤이 첫 예능 나들이로 KBS2 '해피투게더'를 선택했다.
최정윤은 지난 24일 진행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현재 출연 중인 연극의 소재가 '첫 경험'이다보니 공중파에서 소개하기가 민망하다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놓아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옥탑방 고양이’, 최근에는 영화 ‘라디오 스타’ 등으로 사랑을 받은 최정윤이 첫 경험을 솔직히 고백하는 스탠딩 연극 “마이 퍼스트 타임”에 섰다. 1월 3일부터 오픈한 이 연극은 2007년 7월부터 현재까지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일 매진한 연극의 국내 버전으로 4명의 남녀가 자신의 첫 경험을 대놓고 이야기하는 섹시한 코믹 연극이다.
한편, 최정윤 뿐만 아니라 오만석, 정형돈 등이 출연한 이날 '해피투게더3'은 오는 2월 5일 밤 11시 5분 전파를 탄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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