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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매니저까지 바쁘게 지내는 등,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 드라마 출연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KBS2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을 맡고 있는 이민호(22)가 설 연휴인 26~27일에도 눈코 뜰새 없이 바빠, 하루에 1~2시간밖에 잠을 못 이룬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민호의 매니저들도 강행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밤에는 이민호의 매니저가 이민호를 집에 데려다 주고 귀가하던 중 차량 조수석 옆면이 파손되는 추돌사고가 났다.
배우도 힘들지만 이들의 스케줄을 조정하는 매니저들도 피로가 쌓이며 잦은 접촉 사고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호는 뛰어난 외모에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 그리고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까지 얻은 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 신인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근 '꽃남'의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송병준대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민호가 F4리더 구준표가 되기까지'의 내용을 밝히며 이민호의 장점을 몇 가지 설명했다.
송대표는 이민호의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과 무엇이든지 잘 소화해내는 순발력, 그리고 선과 악이 교차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머금은 외모와 특유의 연기력을 내서웠으며 더불어 이런 이민호의 캐승팅은 '꽃남'의 승부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 중 윤지후 역을 맡고 있는 김현중은 최근 IS와의 인터뷰에서 "F4의 리더인 구준표 역은 이민호가 가장 어울린다. 나보다 F1 역에 더 맞으니 캐스팅 된 것"이라면서 "윤지후 역에 만족한다. 우린 서로 잘해야 한다. 민호의 연기가 자연스러우면 내 연기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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