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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지방간 진단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살을 빼게 된 동기를 밝혔다.
김신영은 최근 출연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지방간으로 진단 받은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26년간 잃고 지냈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며 자신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김신영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종합검진 후 받은 비만으로 인한 ‘지방간’ 진단과 “부귀영화를 못 누리고 돌아가실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이 무서웠기 때문이라고. 이에 김신영은 ‘파프리카’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12Kg 감량 작전에 돌입한 것.
김신영은 한 끼 식사를 5~6개의 파프리카를 먹는 등 채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며 식단조절을 했으며 기름에 튀긴 음식은 먹지 않고, 밥 먹듯 했던 군것질을 줄이고, 음료수 대신에 물을 섭취했다고 밝혔다. 또, 눈이 내리거나 비가 오거나 매일 하루 2시간의 자전거 타기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잦은 다이어트 선언에 매니저마저도 믿지 않았던 그녀의 다이어트 결심. 결심을 성공적으로 이끈 가장 큰 비결은 주변의 유혹을 이겨내는 굳건한 ‘의지’와 ‘오기’ 때문이라고. 이제는 당당히 55사이즈의 옷과 미니스커트까지 소화해내는 김신영. 눈뜰 때부터 심야 라디오 생방송 현장에서까지 잠잘 때 빼고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김신영의 다이어트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방송은 28일 오전 9시30분.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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