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 부부는 말투와 춤도 닮았다?
최근 진행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는 MC 유재석의 아내로도 유명한 나경은 아나운서와 '밥친구' 차미연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차미연 아나운서는 "나경은 아나운서가 자주 쓰는 말투나 단어를 유재석이 방송에서 사용한다"며 "친한 사람만 볼 수 있는 나경은 아나운서의 춤도 유재석이 꼭 추고 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결국 유재석의 춤 조교는 나경은이었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나경은 아나운서는 결혼발표 당시 유재석이 자신이 싸준 김밥에 대해 "그냥 김밥이었다"고 다소 밋밋하게 대답한 사연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나 아나운서는 "사실 그때 김밥을 처음 말아봐서 쌀 때마다 크기가 다르고, 손맛이 많이 가미되어 아마도 짭조름했을 것"이라고 얼굴이 빨개지며 실토했다고.
이에 MC 허일후 아나운서가 "유재석에게 어떤 음식을 해줬냐"고 묻자 나 아나운서는 "친정 부모님이 보내주신 싱싱한 생전복을 얇게 썰어 버터를 발라 구워준다"고 답했다.
나경은 아나운서와 유재석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이 공개되는 MBC '찾아라! 맛있는 TV'는 31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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