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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굴욕? 그가 영화 촬영 내내 입었던 의상이 인터넷 경매에서 5만포인트에 낙찰된 사실이 5만원으로 알려졌다.
28일 한 언론은 조인성이 영화 '쌍화점'에서 '홍림'을 연기하며 입었던 의상이 '인터파크' 인터넷 경매에서 약 5만여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포인트로 진행된 경매 방식을 오해한 것에서 비롯된 해프닝이라고.
경매에 오른 의상은 홍림의 정복으로 조인성은 영화 촬영분량의 80% 정도를 이 옷을 입고 촬영했으며, 유명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 씨가 제작한 고가의 작픔.
경매는 인터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포인트로 진행됐고, 적립포인트는 물건가격의 3%~5% 적립된다고 알려졌다. 실제 원화로 환원하면 조인성이 입었던 '홍립'이 입었던 옷은 225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 영화 '쌍화점' 제작진의 입장이다. (사진=영화 '쌍화점'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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