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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외국인노동자 역으로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본격적인 연기 도전에 나선다.
28일 '사랑해 울지마' 제작진은 "외국인을 찾는 과정에서 이국적인 마스크를 가진 마르코가 눈에 띄었다"며 "본인 스스로도 연기에 욕심이 있어 섭외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극 중 마르코는 외국인 노동자인 '파블로' 역을 맡았다. 파블로는 남편에 대한 상처가 있는 조미선(이아현 분)과 함께 감자탕 집에서 일하다 사랑을 느끼며 러브라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미 마르코가 등장한 대본이 나온 만큼 다음 주 중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60회 정도부터 드라마 속 마르코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코는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 '일단 뛰어', 드라마 '에어시티', '온리유', 시트콤 '코끼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험을 쌓았다.
현재 마르코는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결혼했어요'에도 손담비와 가상부부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쇼핑몰 '다비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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