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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비 '안녕이란 말대신' 댄스를 선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7080세대의 원조 꽃미남, 탤런트 이영하가 29일 방송되는 KBS '대결 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비의 '안녕이란 말대신' 깜짝 댄스를 선보이며 젊은 감각을 자랑했다.
이날 '대결노래가좋다'에 도전자로 출연한 이영하는 MC 현영의 간청에, KBS2 해피선데이 ‘불후의 명곡’에서 비에게 직접 배운 댄스라며 어설프면서도 귀여운 댄스를 보여준 것.
이어 이영하는 평소 방송을 통해서도 몇 번 소개된 바 있는 그의 탁월한 기타연주 실력과 노래실력까지 자랑하며 전영록의 ‘내사랑 울보’, 태진아의 ‘잘났어 정말’, 김세환의 ‘토요일밤에’ 등을 부르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영하와 강수지가 함께 노래 제왕에 도전해 베틀을 펼치는 가운데 강수지는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시작으로, 후배가수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를 부르며 댄스를 선보이며 쟁쟁한 실력의 막강한 제왕 후보 두 사람의 박빙의 대결이 펼쳐졌다.
한편, 음반 발매 후, 버라이어티에서도 활약을 보여 주고 있는 전영록의 딸 전보람이 출연해 숨겨놓았던 노래 실력과 함께 UCC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던 보아의 'My name' 댄스를 직접 선보였다.
전보람은 노래에 도전하기 위해 무대에 나와, 상기된 얼굴로 처음에는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댄스를 권하는 MC 현영의 말에, 파워풀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끼를 보여주어 녹화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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