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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후애 진행자로 정은아가 발탁됐다.
1990년 KBS 1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정은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MBC 프로그램 '4주후애(愛)'의 메인 MC에 나섰다.
정은아가 발탁 된 파일럿 프로그램 '4주후애(愛)'는 MBC '네버엔딩스토리' 후속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아직 정규 프로그램은 아니다.
이로써 정은아는 현재 KBS '비타민', '스펀지2.0'과 SBS '좋은 아침'의 MC를 맡고 있는 가운데 방송3사를 섭렵하게 됐다.
한편, '4주후애'는 이혼을 결심한 부부들의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8년의 연애 끝에 결혼 후 17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정은아는 자신의 결혼 생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기의 부부들에게 조언한다.
정은아는 "남녀의 결혼생활에 대해 접근한다는 거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라 걱정이 앞선다.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부부들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풀어내고 관계 회복의 계기를 마련해 주겠다"고 밝혔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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