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정우성이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
정우성은 남성 화장품 '무슈J' CF 'I Hate You'를 통해 많은 여인들이 사랑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소유할 수 없다는 내용을 전한다. 즉 정우성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 하는 여인들의 절규를 의미하는 것.
올 초부터 케이블 방송을 중심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번 광고는 고급스런 화장품의 이미지와 함께 정우성의 치명적 매력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특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루마가 직접 제작한 테마곡 'J's theme'는 몽환적은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무슈J'는 정우성이 G마켓과 공동으로 제품 기획부터 제작, 생산까지 공동으로 참여해 지난해 12월에 론칭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