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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지방간 진단을 받고 무서운 마음에 12kg를 감량하게 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은 지방간으로 진단 받은 후 의사의 "부귀영화를 못 누리고 돌아가실 수 있다"는 말이 무서워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한끼 식사를 5~6개의 파프리카로 대신하는 등 채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며 식단조절을 했고, 기름에 튀긴 음식을 피하고 군것질도 줄이며 음료수 대신 물을 섭취했다고. 또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2시간씩 자전거를 타기도 했다며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26년간 잃고 지냈던 성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김신영은 당당히 55사이즈의 옷과 미니스커트까지 소화하고 있다고.
한편, 김신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설특집 MBC '스타댄스배틀'에서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패러디한 '폭식니즘'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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