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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김남주의 결혼 이야기와 붐의 준코 열애설이 다시 방송을 타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김승우(40)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김남주(38)와의 결혼 이야기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의 사연 등을 털어놓았다.
이날 19년차 임에도 "연기가 늘지 않는다"는 고민으로 출연한 김승우는 김남주와의 결혼을 하게 된 계기부터 시작하며 말문을 열었다.
김승우는 "2번의 아쉬움(이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해 김남주와의 결혼에 대해 정말 고민 많이 했다"며 "365일 중 364일은 만나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고 말했다.
신중한 선택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김승우는 이어 "김남주는 보이는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다."며 이미지는 화려하지만 가끔 비싼 술을 마시면 "왜 이렇게 비싼 술을 마셔"라며 검소한 친구라고 덧붙였다.
또한,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김승우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의 구단주를 도맡아 활동하는 이야기 중, MC 강호동이 "구단주로서 대접받는 경우는 없냐?"는 질문에 "황정민의 경우 집이 야구장 근처라서 야구장으로 바로 가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먼데 사는 자신의 집까지 태우러 오는 노력이 있다" "그래서 경기에 자주 참가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수다의 일본인 미녀 준코와의 열애설에 준코 측에서 "아니다"라고 부인해 곤욕을 치렀던 사연을 설명했다.
이날 붐은 준코를 "혼자 사랑 했구나라는 생각을 해 마음이 아팠다"며 "준코가 안 사귀었다고 한 말은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나 역시 궁금하다"고 아쉬움이 묻어나는 대답을 했다.
이어 "안타깝다"며 "그 발언이 프로그램 홍보자료로 이용될 줄은 정말 몰랐다"고 홍보를 위한 열애설 발언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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