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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맞선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이날 방송에서 맞선이 처음인 예지원을 위해 그의 어머니까지 함께한 찜질방 장면이 방영돼 관심을 모았다.
뛰어난 미모에 예지원 어머니는 재밌는 입담으로 맞선을 보게 될 딸에게 "긴장하지 말라"며 마음을 달래주고 손수 오이 마사지까지 해 줘 따뜻한 어머니에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맞선 남 윤길 씨는 스키장을 방문해 스키를 잘 타지 못하는 예지원에게 자상하게 가르쳐 주고 리프트카도 함께 타는 등 친해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윤길 씨는 예지원에게 샹송을 불러달라고 부탁했고 예지원은 뮤지컬 '노트르담의 파리' 중 한 곡을 불러 뮤지컬 배우인 윤길 씨를 기쁘게 했다고.
여전히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맞선 남 윤길씨는 마술과 화려한 춤 동작을 섞어 서프라이즈 무대를 선보이면서 "지원씨를 쳐다보느라 실수한 동작이 있다"고 말해 예지원을 부끄럽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맞선남은 멋진 댄스실력을 선보이며 예지원에게 감동을 줬고, 이에 예지원은 갑자기 멍하게 서 "나도 춤을 보여주기 위해 바지를 입고 나올 걸 그랬다"며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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