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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을 통해 찜질방의 열악한 위상 상태가 고발돼 온 국민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소비자고발’에서는 전 국민의 안방이라 불리는 찜질방이 수많은 병을 얻을 수 있는 무서운 공간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평소 회사생활에 지친 사람들은 주말이나 쉬는 날이면 찜질방을 찾곤 한다. 휴식을 취하고 취침을 하는데 여기저기 널려 있는 매트와 베개를 주워 그 피로를 달랜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환경부 조사결과 서울 시내 8곳에서 이와 같은 베개와 매트를 시작으로 찜질방 욕탕수와 한증막의 공기에서도 수많은 세균들이 검출돼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보일러 수리비 90% 이상이 바가지라는 사실도 밝혀져 소비자들에게 더 큰 불만을 사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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