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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일지매에서 독특한 말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박철민이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시도했다.
29일 목요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4화에서 탈옥한 왕횡보는 갖은 모략으로 압록강까지 도망치는데 성공하지만, 도적들에게 속아 말과 소지품을 뺏기며 도주를 계속하게 된다.
하지만 구자명으로 분한 김민종의 끈질긴 추격으로 천 오백리에 걸친 그의 탈옥극은 팬티 바람으로 낚싯줄에 걸려 끝을 맺고 만다고.
이날 압록강 장면을 위해 박철민은 과감한 노출연기를 시도, 당시 작년 10월었기에 차가운 강바람에 촬영이 쉽지 않았다고. 더군다나 끈질기게 쫓아오는 포도청 부장 구자명을 피하기 위해 강물로 뛰어들며 헤엄치는 장면을 찍어 더 곤욕을 치렀다고 전한다.
한편, 4화로 접어드는 이번 '돌아온 일지매'는 왕횡보 박철민과 그를 쫓는 구자명 김민종의 천 오백리에 달하는 추격신으로 시청자들에게 긴박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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