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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성형논란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시영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명이 이은래인 것과 84년생은 방송 나이이며 성형의혹 관련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놓은 것.
현재 최고 인기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혜선(금잔디)의 친구인 오민지 역할로 열연하고 있는 이시영은, 최근 방영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파트너로 나오는 전진과 같은 시기에 오금고를 다닌 것으로 묘사돼 나이 의혹을 샀다. 프로필 상 전진은 80년생이고, 이시영은 84년생으로, 4살 차이로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인터뷰에서 "82년생이 맞다"고 솔직하게 밝힌 이시영은 "사실 나이를 속이려고 한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며, "82년생이라는 게 알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담도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시영은 신인 연기자들에 비해 나이가 많아 오디션을 보러 가도 "왜 일찍 시작하지 그랬냐"는 식의 반응이 대다수였고, 그의 나이에 대해 부담스러워하시는 관계자 분들이 많아 "흔히 말하는 방송 나이가 프로필에 적히게 되었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또 이시영은 이날 성형의혹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밝혔다.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과거 사진으로 인해 불거진 성형의혹에 대해 그는 "자연미인은 아니다"고 수줍게 웃으며 "성형을 한 곳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시영은 "과거 난 날씬한 몸매는 아니었다. 살을 빼기 위해 재즈댄스를 시작했고 3년 정도 됐다. 재즈댄스 학원에 가면 6시간이고 7시간이고 춤을 춘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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