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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남동생 에이미와 함께 방송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리브 TV '악녀일기3'으로 얼굴을 알린 에이미와 바니가 '악녀일기 리턴즈'로 다시 방송에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이에 에이미는 미국 생활을 담아 내는 가운데, 마침 미국에 에이미의 남동생이 살고 있어 이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게 된 것.
에이미 남동생은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화제가 된 바가 있어 더욱 시청자들의 기대는 뜨겁다.
또 이번 '악녀일기 리턴즈'에는 에이미와 함께 '악녀일기' 출연자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바니도 함께 출연한다. '악녀일기 리턴즈'는 에이미의 갑작스런 미국 여행에 바니가 합류하겠다고 하면서 시작됐다.
제작진은 "에이미와 바니 둘 다 학창시절을 미국과 호주 등에서 보낸 탓에 서울에 있을 때보다 더욱 편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이미와 바니의 미국 여행기를 담아낼 '악녀일기 리턴즈'는 초호화 멕시코 크루즈 여행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LA 등지에서의 럭서려 라이프스타일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악녀일기3'에서 이병헌, 휘성, 김건모, 홍록기 등 넓은 인맥을 자랑한 에이미는 미국 현지에서 가수 손호영의 앨범 작곡가로 유명한 크리스와의 만남을 가질 계획이어서 그녀의 글로벌한 인맥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악녀일기 리턴즈'는 2월 5일 첫 방송 된다. (사진=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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