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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FT아일랜드 새 멤버로 투입된다.
오원빈이 FT아일랜드 탈퇴 선언에 이어 소속사 F&C뮤직 측은 28일 "탈퇴한 오원빈을 대신해 새로운 멤버 한 명을 영입해 기존의 5인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송승현은 오원빈이 탈퇴하고 새 멤버가 영입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가장 강력한 FT아일랜드 후보로 거론됐었다.
F&C뮤직 측도 29일 "FT아일랜드가 10대 보이밴드라는 점을 감안해 실력과 더불어 감성적인 이미지와 발랄한 이미지를 모두 갖춘 송승현을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송승현이 팀에 합류하게 된 지 얼마 안 돼 모자란 점이 많다"며 "기존 멤버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새 앨범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 FT아일랜드에 합류하게 될 송승현은 180cm 훤칠한 키에 60kg의 호리호리한 몸매에 샤프한 매력을 지닌 미소년으로 기타와 보컬, 랩을 맡게 될 예정이다.
한편, 새 멤버를 영입한 FT아일랜드는 오는 2월 중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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