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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솔비가 소원해진 사이를 회복하고자 이색 여행을 떠났다.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 녹화에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가수 솔비가 출연, 기차를 타고 춘천을 다녀오는 여행을 떠났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 관계인 신지와 솔비는 3인조 혼성 그룹 홍일점이라는 점,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등이 비슷해 한때 절친이었다고.
하지만 소속사에서 준비하고 있었던 '더 신비' 앨범작업이 무산되면서부터 소원한 사이가 됐기에 이번 절친노트에 출연하게 됐다.
신지는 이번 녹화에서 "'너는 활동을 안 하고 있고, 솔비는 인기가 점점 올라가더라', '솔비가 부럽지 않니?'라며 나를 닮은 솔비와 비교하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싫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신지는 "솔비는 나의 과거"라며 "내가 걸어온 길을 똑같이 걷는 솔비가 내가 겪은 아픔들은 겪지 않았으면 한다"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지와 솔비가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고 우정을 회복하는 과정은 30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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