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 하나 탈퇴가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30일 3인조 혼성그룹 타이푼 소속사 측은 "하나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타이푼 3집 때부터 솔비를 대신해 타이푼의 새 멤버가 됐던 하나는 2개월 만에 타이푼에서 하차하게 된 것.
타이푼은 앞으로 객원 보컬을 영입해 3인 혼성그룹 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 측은 "하나가 팀에서 빠지지만 (타이푼이) 한창 활동 중이라 음반을 접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소속사 연습생을 객원보컬로 투입해 3인조 혼성그룹 체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향후 활동계획을 전했다. 새로운 객원 보컬은 '일상다반사', '웃을래요' 등의 드라마 '新 현모양처' OST를 부른 가수이다.
한편, 타이푼은 지난 2006년 솔비, 우재, 지환 3인조로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솔비가 지난해 10월 홀로서기를 선언하면서 11월부터 하나가 합류해 팀을 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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