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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이 김태균 |
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두시탈출 컬투쇼의 DJ 김태균이 심야 음악프로그램 DJ에 도전한다.
컬투의 또 다른 맴버 정찬우와 함께 현재 파워 FM의 간판 프로그램인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는 김태균은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러브FM(103.5MHz)의 인기 심야프로그램인<변진섭의 기분좋은 밤>(매일 밤 0시 5분~02:00) DJ로 나섰다.
평소 심야 프로그램 DJ가 꿈이었다는 김태균은, 첫날 방송을 통해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평소 좋아했던 음악을 통기타 라이브로 들려주고,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 가사를 읊어주는 등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보여줬는데 “컬투쇼와는 다른 분위기의 심야방송이 너무 맘에 든다.
우리 세대가 딱 좋아할만한 음악들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남은 이틀 동안에도 심야프로 DJ에 걸맞는 진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8090세대의 추억과 노래가 함께하는 <변진섭의 기분좋은 밤>은, 좋은 선곡과 편안한 진행으로 3,40대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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