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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가 김건모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 평소 친분이 있는 김건모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 '야식토크 - 잘 먹겠습니다' 아나운서 특집 녹화장에서 이정민 아나운서는 “평소 김건모와 친분이 두터워 자주 만나 밥도 먹고, 차도 마신다”면서 “그런데도 스캔들이 나지 않아 신기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건모가 대시한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MC의 질문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정말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생각해보고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 솔직한 속내를 내비쳐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식토크 - 잘 먹겠습니다”에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출연해 손예진과 가족이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손예진 씨 누나를 손예진 씨 어머니와 함께 소개를 받았었고, 첫 만남에서 노래방도 가는 추억을 만들었었다”며 고백했다.
또 전현무는 “한동안 통화도 몇 번 했었다”면서 “당시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손예진의 목소리에 가슴이 설레었었다”고 공개하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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