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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는 영화 개봉 전 극장보다 먼저 TV에서 영화 본편을 감상할 수 있는 채널CGV 독점 프로젝트 '채널CGV TV개봉관'을 기획, 2월 1일(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채널CGV TV개봉관은 영화 크레딧부터 영화 본편의 도입부 혹은 핵심 부분을 하이라이트 형식이 아닌 실제 필름 그대로 일정 부분을 편집 없이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즉, 극장에서 곧 개봉할 영화의 원본소스 도입부를 극장이 아닌 방송에서 최초로 감상할 수 유일무이한 기회를 제공한다.
2월 1일(일) 밤 10시에 첫 번째로 소개될 작품은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를 그린 김강우·박시연·조재현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이다.
채널CGV TV개봉관에서는 실제 영화 시작하듯, CJ엔터테인먼트 리더필름, 크레딧, 배우 이름등의 영상부터 약 13분 가량의 영상을 가감 없이 방영하며, 본편 영상 이외에도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 스펙터클 수중 제작기와 같은 메이킹 필름 등이 공개된다.
이에 <마린보이> 도입부를 그대로 볼 수 있어 초반에 등장하는 세로 앵글을 활용한 독특한 화면 구성을 살짝 맛볼 수 있다. 또, 에메랄드 빛 바다색과 그 속에서 마린보이가 물고기떼와의 조우를 이루는 장관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참고로 채널CGV는 채널CGV TV개봉관뿐 아니라, TV에서 영화를 볼 때도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유쾌한 발상으로 개봉 영화와 손잡고 제작한 캠페인 ‘채널CGV TV 에티켓’, 한국영화의 발전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1주일 이내에 관람한 한국영화 티켓을 전국 ‘탐앤탐스’ 매장에서 제시하면 모든 음료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특혜를 선사하는 채널CGV 한국영화캠페인 등을 통해 개봉 영화와의 획기적인 마케팅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CGV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혜영 차장은 “채널CGV TV개봉관은 지금까지 개봉영화 마케팅에서 시도될 수 없었던 영화 본편 그대로를 개봉 전에 독점 공개함으로써 채널CGV에게는 영화전문채널로서의 이미지 강화 효과를, 영화배급사나 제작사 입장에게는 해당영화에 관심이 있던 시청자는 물론, 관심이 없던 시청자까지도 관객으로 유입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개봉영화와의 공동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2월 1일(일) 밤 9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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