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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드라마컴백이 점쳐지고 있다.
가수 비(정지훈)의 연기자 컴백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올해 국내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방송가에 나돌고 있다.
비의 한 측근은 "비가 지난해 국내 드라마에 출연하려 했지만 일정 등이 맞지 않아 미뤄졌다"며 "올해 중 연기자로 컴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KBS2 드라마 '풀하우스'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중화권에도 얼굴을 알린 비는 2006년 말 개봉한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이후 국내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올해 비가 안박극장에 복귀한다면 이는 2005년 KBS2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이후 4년 만의 컴백인 셈이다.
일부에서는 비가 '이 죽일 놈의 사랑'의 이경희 작가의 차기작에 출연한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이경희 작가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비와는 가끔 개인적인 친분으로 연락하고 지낸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비는 현재 국내 외주제작사들로부터 받은 드라마 기획안 및 대본 일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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