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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아이돌 이미지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는 SS501 멤버 김현중이 출연, "아이돌 스타라는 말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점점 외모가 상큼이와는 달라지고 있다는 것. 김현중은 아이돌과 멀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코털도 많이 자라고 모공도 넓어졌다"고 독특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교복 입고 따라다니던 팬들도 이제 대학생 돼서 잘 안 오더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현중은 이날 방송에서 "실제 첫 키스는 중학교 때 했다"고 밝히면서도 "윤지후라는 캐릭터를 몸에 넣고 연기를 하다 보면 키스신은 별거 아니었다. 하지만 촬영이 끝나고 나서 '하아~하아~' 숨을 몰아쉬었다"고 당시 잔뜩 긴장했던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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