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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남동생 '악녀일기 리턴즈' 방송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미의 남동생이 오는 2월 5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 TV '악녀일기 리턴즈'에 에이미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되는 '악녀일기 리턴즈'는 에이미의 미국 생활을 주로 담아낼 예정, 마침 미국에 에이미의 남동생이 살고 있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이미 남동생은 연예인 뺨치는 출중한 외모로 화제가 된 바가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3'의 주인공으로 인기를 얻은 에이미와 바니는 시청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악녀일기 리턴즈'로 다시 돌아왔다. 이에 에이미와 바니는 미국 체류기를 담아내며 초호화 멕시코 크루즈 여행을 비롯해 라이베이거스, LA 등지에서의 화려하고 럭셔리한 생활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에이미와 바니 둘 다 학창시절을 미국과 호주 등지에서 보낸 탓에 서울에 있을 때보다 더욱 편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악녀일기3'에서는 이병헌, 휘성, 김건모, 홍록기 등 넓은 인맥으로 매회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에이미가 미국 현지에서 가수 손호영 앨범의 작곡가로 유명한 크리스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한 인맥을 다시 한 번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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