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바이러스, 빅뱅이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빅뱅은 지난 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09 빅쇼' 콘서트를 펼친 가운데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빅뱅 바이러스'를 선보였다.
이날 특히 빅뱅의 탑은 강마에 역을 맡아 '탑마에'로 변신, 여주인공 두루미 역을 맡은 승리와 깜짝 키스신을 연출해 공연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또 탑은 김명민의 머리 스타일은 물론 특유의 어투를 똑같이 흉내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특히 '베토벤 바이러스' 유행어인 '똥덩어리' 대사를 했을 땐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냈다.
한편, 이날 '빅뱅바이러스'를 비롯, 뜨거운 열기를 불러 모은 '2009 빅쇼' 공연에 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에서 30여 명의 팬들이 탈진, 실신해 곧바로 치료를 받았고 정신을 차린 일부 팬들은 다시 공연을 즐겼다"고 전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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