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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군입대 소식에 그 뒤를 이을 주자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꽃미남 영화배우로 유명세를 탄 조인성(27)이 최근 개봉한 2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 '쌍화점'을 끝으로 오는 3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3월 군에 입대를 앞둔 조인성의 빈자리를 채워줄 차기 주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최근 2009년 유망주로 꼽히고 있는 차기 주자는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김범이다. 특히 김범은 이미 영화 '비상'(박정훈 감독, DDOL 필름 제작)의 주연으로 결정됐다.
한편, 지난 14일 조인성 소속사 싸이더스HQ도 "조인성의 입대와 관련, 일본에서 팬 미팅을 열 계획이었으나 명확한 입대 날짜가 확정되지 않아 출국 여부가 불투명해 쉽게 결정을 못 하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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