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불법복제 논란
얼마 전 유명 여배우 전지현씨의 휴대전화가 복제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휴대전화 보급률은 국민 한 사람당 한 대꼴. 이 중 복제가 가능한 2세대 휴대전화 보급률은 대략 65%.
결국 국민 과반수 이상이 휴대전화 불법복제라는 심각한 사회문제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이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복제전화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복제전화로 통화내용을 엿들을 수 있는지, 문자메시지 송수신은 가능한지 스튜디오에서 실험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는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강승규 위원을 모시고 휴대전화 복제 근절을 위한 대응책을 논의해본다.

천재소년 송유근, 국내 최연소 나이로 대학원 진학-그가 유학을 가지 않은 이유는?
초등학교 2학년 나이에 미적분을 풀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송유근 군.올해부터 한국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석사과정을 밟게 된다는데...
그가 세계 유명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뿌리치고 굳이 국내에 남기로 한 까닭은 무엇일까?
어느덧 어엿한 과학자로 성장한 송유근 군의 유학관, 그리고 송유근 군을 천재로 키워낸 어머니 박옥선씨의 남다른 교육관과 사교육, 조기 유학 열풍이 거센 우리나라 교육계에 던지는 따끔한 일침까지!

사고뭉치 문제아에서 뮤지컬 스타로~
뮤지컬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는 도계고등학교 뮤지컬부.
지각과 결석은 필수, 음주, 흡연에 싸움까지 서슴지 않으며 학교에선 할 일이 없다고 외치던 사고뭉치들!
하지만 뮤지컬을 만난 후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데...
자신들에게 향하던 비난의 손가락질이 박수와 찬사로 변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아이들, 이들이 펼치는 땀과 열정의 무대.
그리고 뮤지컬 배우 정성화와 함께하는 깜짝 공연까지. 뮤지컬보다 더 재미있는 강원도 삼척 도계고등학교 뮤지컬부 학생들의 이야기.
2월 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 밤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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