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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박중훈쇼에 출연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대한민국 일요일밤 박중훈쇼'에는 초등학교 2학년 나이에 미적분을 풀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송유근 군이 출연했다.
올해부터 한국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송유근 군은 세계 유명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뿌리치고 국내에 남았다고.
이날 방송에는 어엿한 과학자로 성장한 송유근 군의 유학관과 그리고 송유근 군을 천재로 키워낸 어머니 박옥선 씨의 남다른 교육관이 공개됐다.
또한 송유근 군의 어머니는 조기 유학 열풍이 거센 우리나라 교육계에 따끔한 일침도 던졌다고.
이외에도 송유근 군의 숨겨진 드럼실력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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