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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첫키스 관련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는 모델 출신 연기자 다니엘 헤니가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경북 영덕의 괴시마을로 여행을 떠난 패밀리 멤버들이 MT놀이에 나섰다.
이날 MT놀이에서 첫사랑에 관련한 각자의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천데렐라 이천희는 "비디오방에서 주성치의 코믹영화를 보며 첫사랑 그녀와 첫키스를 했다"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천희 첫사랑 그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많고 연극영화과를 지원했던 여학생으로 이천희도 그녀 때문에 연극영화과에 지원하게 됐다고.
이천희는 "결국 각자 다른 학교에 들어갔고 만날 기회가 적었다"며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다 군대에 다녀와 재회하고 사귀게 됐다"며 오랜 인연을 자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다니엘 헤니는 첫키스가 14살 때였다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키스 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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