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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첫키스 촬영에 구혜선이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2일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에 따르면 구혜선과 이민호는 오는 3일 방영분에서 강도 높은 키스신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구혜선이 "그간의 출연작 중 가장 강도 높은 키스신이었던 것 같다"며 "이민호가 잘 리드해 주었지만 솔직히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말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일산의 한적한 한 도로에서 진행 된 10화 촬영에서 구준표 어머니 강회장(이혜영 분)의 공작으로 세탁소를 빼앗기고 고속도로 노점상 신세가 된 잔디네 가족을 목격한 구준표(이민호 분)가 함께 있던 강회장 앞에서 보란 듯 금잔디(구혜선)에게 달려가 키스를 퍼붓는 장면이 연출 된 것.
이에 이민호는 "몇 번의 키스 기회가 있었는데 불발로 끝났다"며 "구준표답게 거칠고 남자다운 자세로 임하겠다"고 목을 거칠게 꺾는 시늉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드롬 반열을 넘보는 흥행 돌풍을 이뤄내고 있는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 제작: 그룹에이트)가 이민호 구혜선의 키스신과 더불어 또 한 번 시청률을 훌쩍 뛰어 넘는 놀라운 결과를 이루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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