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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눈물을 흘린 사연은 상대역 박시후의 얼굴부상에 의한 진한 동료애로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시후는 1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 화양동 건대병원 앞에서 SBS '가문의 영광'의 야외 촬영을 진행하던 중, 근처를 지나던 오토바이 폭주족이 던진 돌에 오른쪽 눈가를 맞았고 이에 옆에 있던 윤정희가 갑자기 일어난 사고에 눈물을 흘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고로 인해 박시후는 오른쪽 눈가 살이 패이는 상처를 입어 CT 촬영을 하고 응급치료를 받은 후 귀가했다.
당시 사고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너무 순식간에 돌멩이가 날아왔고, 박시후가 고개를 숙이고 있어 돌멩이에 맞은 줄 모르고 다시 촬영을 시작할 때 상황 파악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바로 앞에 있던 윤정희는 너무 놀란 나머지 발을 동동 구르며, 말을 잇지 못한 채 '어떡해'만 연발하며 눈시울을 적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윤정희 소속사 관계자는 "윤정희가 귀가 후에도 상대배우인 박시후 걱정과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아 밤잠을 설쳤다. 매니저를 통해 박시후의 부상상태와 안부를 체크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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