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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친언니가 '스친소'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인기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 씨가 오는 7일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출연, 방송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다.
수영 친언니는 긴 생머리에 흰 피부, 크고 매력적인 눈매의 소유자로 일반인임에도 미니홈피 등으로 많은 남성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영 친언니의 출연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최수진 씨의 사진을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 퍼다 나르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한 이미지는 똑 닮았네", "이기적인 유전자, 얼짱이 집안 내력인가 보네", "수영과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수영 못지않은 외모네.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영은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니와 나 자매만 둘인데, 둘 다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아버지 닮아 딸들이 다들 예쁘네'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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