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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오밍 중국판 '꽃보다 남자'에 루이 역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국내까지 전해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호남위성TV에서 준비 중인 35부작 '꽃보다 남자'가 2월부터 촬영에 돌입, 이번 중국판 '꽃보다 남자'는 드라마 제목을 '유성우(流星雨)'로 할 것이며 F4의 캐스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F4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중국 호남TV 쾌락남성' 출신의 위하오밍(俞灏明, 유호명)과 위신이 동반 캐스팅된 것. 위하오밍은 원작 루이 역을 맡으며 위신(魏晨)은 아키라 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중국판 '꽃보다 남자'는 제목을 '유성우'로 바꿀 뿐만 아니라 주인공들의 이름도 바꾸어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인공인 따오밍스(원작 츠카사) 역에는 대만 인기그룹 비륜해의 오존과 슈퍼주이너의 한경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신인 연기자 장한(張漢)이 낙점됐으며, 여 주인공 츠쿠시 역에도 18살 난 신인 연기자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는 보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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