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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함께 은퇴한 배우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씨와 함께 오는 3월 방송통신대에 입학한다.
심은하와 남편은 함께 독려하면서 동반자로 공부하기 위해 방송통신대에 나란히 입학원서를 접수했으며 오는 4일 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심은하는 문화교양학과에, 남편 지상욱 씨는 법학과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는 고교 졸업 후 배우 활동을 시작, 지씨는 연세대 졸업 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토목공학 석사학위를, 일본 도쿄대에서 건설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지난 2003년부터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보좌관으로 지난해 총선 때 당 대변인을 맡았다.
한편, 지난 2001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심은하는 2005년 10월 지상욱 씨와 결혼, 현재 슬하에 34개월과 14개월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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