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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 현빈·김민준 주연의 20부작 드라마판 '친구'에 출연한다.
장동건·유오성 주연의 영화 '친구'가 800만 관객을 몰고 오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8년 만에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제작된다.
사전제작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현빈·김민준 주연으로 이미 지난달 28일부터 부산에서 첫 촬영을 시작, 6월 중순까지 촬영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현빈은 극중 장동건 역을, 김민준은 유오성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영화에선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 특히 주인공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와 여고생들의 우정도 비중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화에서는 김보경 한 명 뿐이었던 여성 캐릭터가 왕지혜를 비롯해 서도영·이보연·정유미 등의 합류로 더욱 다채로워진다.
곽경택 감독은 "누구나 학창시절의 추억 속 전설적인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며 "공부나 싸움 혹은 연애 등 여러 가지 기억으로 남아있는 옛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왕지혜는 영화 '뷰티풀 선데이'와 '구미호 가족',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등에 출연했으며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MBC 방영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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