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역도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배우 이범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 제작 RG엔터웍스)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월 28일 영화의 주요 촬영지인 보성실내 체육관에서 촬영된 것으로, 극 중 이범수가 맡은 이지봉의 1988년 올림픽 경기 장면이다.
이지봉의 역도선수로서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촬영 장면이라고 알려졌으며, 이번 촬영을 위해 이범수는 캐스팅 직후부터 음식조절과 운동을 계속해 왔다.
특히 태릉선수촌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역도 은메달리스트인 윤진희 선수와 아테네올림픽 역도 국가대표 코치인 염동철 코치에게 직접 훈련을 받았을 정도.
크랭크인 전날까지도 서울에서 트레이닝을 마친 뒤 다음날 새벽 촬영장으로 향한 이범수는 완벽한 역도 선수 '이지봉'으로 변신,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킹콩을 들다'는 무쇠 팔, 무쇠엉덩이, 뜨거운 가슴을 가진 역도 코치와 시골 여자 중학교 역도부 선수들의 역도를 향한 애정과 도전을 그린 영화.
이범수는 88올림픽 역도 동메달리스트였지만 단란주점 웨이터를 전전하다 보성여중 역도부 코치를 맡게 되는 이지봉 역을 맡았다.
'역도 범수'로 돌아온 이범수의 변신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감동실화 '킹콩을 들다' 는 1월 20일 전남 보성 실내 체육관에서 촬영을 개시, 올해 6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윤지후한옥집, 최고급 한옥 호텔에 네티즌 눈길 ‘나도 한번’
▶ 김범교통사고 허리통증 호소, ‘꽃남’ F4 잇단 교통사고 “왜?”
▶ 구준표첫키스 ‘보란듯이 남자답게 거칠게’, 금잔디 “깜짝 놀랐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