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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0)가 지난해 열애설에 휩싸였던 28세 연하의 모델과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해 연말 열애설에 휘말린 마돈나와 브라질 출신 모델 헤수스 루즈(22)가 1일(현지시각) 뉴욕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현지 언론에 의해 포착돼 화제다.
언론들은 "한달 가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두 사람이 오랜만에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며 "이날 모습만으로는 28살 나이차이를 가늠하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마돈나 측은 다시 한번 불거진 '열애설'에 함구하고 있지만 유명한 남성편력의 소유자로 알려진 마돈나이기에 외신들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확실하다는 평을 내리고 있다.
한편, 마돈나와 헤수스 루즈는 지난 연말 브라질 상파울로로 화보 촬영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고, 당시 마돈나가 루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다고 알려졌다. (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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