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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교통사고 소식에 놀란 팬들이 이젠 마지막 사고가 되길 바라고 있다.
최근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인공들이 교통사고와 촬영 중 부상을 당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가운데 사고를 한 번도 당한 적이 없었던 F4의 멤버 김범마저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더이상 이런 불상사가 일어 나지 않길 바라고 있다.
지난 1일 교통사고가 난 김범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남'의 촬영장으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계산을 위해 정차해 있다가 뒤에서 오던 차와 부딪혀 추돌사고를 당한 것.
김범 소속사 측은 "김범이 사고 당시 부상이 심하지 않아 곧바로 촬영에 임했었다"며 "그동안 촬영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해 오늘에서야 잠시 짬을 내 병원에서 MRI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고로 김범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매니저는 입원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우연찮게도 '꽃보다 남자' F4 주인공 모두가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러한 '꽃남' 주인공들의 교통사고와 부상에는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이은 밤샘 촬영과 빡빡한 촬영에 배우들과 관계자가 모두가 위험에 처할 뻔했음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이에 안타까워하는 팬들은 더이상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를 않길 바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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