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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인기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1화에서 신화고 학생들에게 왕따를 당하며 온갖 구타와 시달림을 받는 이민하로 등장, 옥상에서 자살을 시도하지만 세탁소집 딸 금잔디(구혜선 분)의 출연으로 목숨을 건지는 인물로 등장 후 하차한 정의철이 지난 3일 방송된 10화에서 다시금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구준표(이민호 분)의 어머니이자 신화그룹 안주인인 강회장(이혜영 분)의 가해(?)로 세탁소를 그만두고 어려워진 집안 형편을 돕고자 금잔디는 죽 집에 찾아와 "외모가 귀엽다. 모델 한 번 해보지 않겠느냐?"며 명함을 건넨 낯선 사람을 찾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 잔디는 한 젊은 남자와 부딪히게 되고 그 남자가 잔디에게 명함을 주어주는데. 그가 바로 1화에서 등장한 이민하의 쌍둥이 동생 이제하로 알려졌다.
정의철은 '꽃남' 첫 등장부터 1인 2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이제하는 모델이지만 학교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구준표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은 형 이민하의 복수를 꾀하다 강회장의 거래를 받아들여 잔디를 납치하는 인물로 열연할 예정이다.
정의철 복수극은 다음 주 방송될 11화, 12화에서 방송될 것으로 시청자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사고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꽃남' 10화에서 남자다운 터프함이 빛났던 구준표-금잔디 키스신이 방송되며 전국 시청률 30.5%(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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