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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미니홈피 사진에 빅뱅과 하음이가 찍은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기부천사 커플' 션(본명 노승환)과 정혜영의 딸 하음과 빅뱅 멤버들이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빅뱅과 같은 소속사인 션은 지난 2월 1일 열린 빅뱅의 'BIG SHOW' 콘서트장을 찾아 빅뱅의 승리, 대성, G-드래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첫째 딸 하음 양이 빅뱅의 멤버 G-드래곤, 대성, 승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
션은 사진과 함께 ‘하음이가 빅뱅 오빠들과 사진 찍는다고 하니까 좋아서 공연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빅뱅이 한 명씩 들어오자 하음이가 하는 말, “나 기분 좋아졌어”’라며 ‘하음이를 많이 좋아해 주는 지용이, 하음이도 지용이 품에 얼른 가서 안긴다’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또, 하음이와 빅뱅 멤버 승리에 대해서는 ‘하음이와 승리는 어색한 사이였을 뿐이고, 하지만 지금은 친해졌을 뿐이고, 사진 찍을 때 브이 작렬할 뿐이고’라며 유행어를 같이 적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끌며 션의 미니홈피에는 방문자 수가 폭주할 정도였다.(사진= 션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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