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준희이다인 뮤직비디오 출연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독특한 영상으로 많은 네티즌에게 관심 받고 있는 원준희의 두 번째 싱글 '사랑해도 되니' 뮤직비디오에 연기자 이다인이 출연, 순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다인의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제작사에서 '사랑해도 되니' 노래 분위기에 어울리는 연기자를 찾는 과정에서 이다인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박정민 감독과 제작진은 이다인의 연기를 '손색없는 표현력'이라고 호평하기도 했다고.
한편, 이다인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16부작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에 슈퍼주니어 강인, 이태성 등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다인은 극 중 입사 초에는 화려한 외모로 각광받지만 직설화법 때문에 고객들한테 거부당하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하자전담반 제로'는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리는 드라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